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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매산1108/05.05.15[일]/02.05.05

청산-김세열 2006. 8. 30. 19:30

[산행지/일시]: 황매산/05년 05월 15일[일]

[소재지]: 경남 합천 가회면

[지형도]: 산청.합천.가회[1/5만]/신원. 봉계. 산청. 가회[1/2만5천]

[산행구간]: 9.1k
장박마을-공사구간<1.65>떡갈재<1.45>975봉<1.25>황매산1108<1.7>베틀굴-소방초소<1.95>모산재767-무지개터-돛대바위-철계단<1.1>황매정사[영암사지]

 

[구간별 시간]-5시간 30분 정도
10:50 : 장박마을-갈밭교-임도-도로공사
11:25 : 떡갈재[임도]
11:50 : 전망바위 지난 삼거리
12:00 : 삼거리
12:20 : 정상아래 식사/13:30: 식사 후 출발
13:30 : 황매산 정상1108m
14:30 : 산방초소->좌:모산재/직:감암산-부암산
15:00 ; 장승.제단
15:10 ; 안부
15:30 : 모산재->뒤로 10m정도 되돌아서 좌능선/좌:순결바위.국사당
16:30 : 황매정사[영암사]

 

예전에 어린이날 황매산 철쭉이 만개를 해서 산이 붉게 물들었던 그 때를 생각해 보면서 다시 찾았다. 아마도 약간은 때가 늦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10:50 : 장박마을-갈밭교-임도-도로공사
마을은 이제 서서히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정말 산간벽지의 오지중의 오지였던 마을이 산을 끼고 있는 덕분으로 길도 새로 넓히고 포장도 준비하고 있다.

 

[들머리]는 마을 입구 삼거리에서 도랑을 끼고 바로 오르는 단축길과 마을 앞을 지나 갈밭교를 지나 떡갈재로 가서 능선을 타고 오르는 두 길이 있다.
마을 앞을 지나 조그만 가면 마을의 좌측을 끼고 흐르는 냇물이 있고, 내를 건너게 만들어 둔 다리가 있다. 이 다리가 갈밭교다.

 

다리를 건너서 비포장 임도를 따라서 걸으면 된다.
임도를 걸으면서 우측을 바라보면 한창 도로공사 중이다. 공사중인 도로를 따라 오르면 조그만 저수지가 한곳 나온다. 길은 계속해서 공사중인 도로를 따르면 된다.

 

11:25 : 떡갈재[임도]
공사 지점이 끝나는 곳에서 산으로 등산로가 이어져 있다. 길은 경운기 길로 이용하던 길인 듯 하다.
고개마루에 서면 이곳이 떡갈재고, 여기서부터 본격적으로 산행길이 시작된다. 우측 오르막으로 오르면 된다.
소나무가 우거진 숲길이고 소나무 사이에 철쭉이 물감을 뿌린 듯이 군데군데 붉은점으로 보인다.
계속해서 길은 오르막이다. 한참을 오르면 시야가 틔는 곳에 서게 된다.

 

11:50 : 전망바위 지난 삼거리
바위전망대에서 잠시만 오르면 삼거리다.
이 전망대에 오르면서부터는 황매산의 진면목을 볼 수가 있다. 여기서부터 서서히 철쭉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나-황매산 오르는 길에...

그리고 장박마을에서 바로 오르는 길과 만나는 삼거리에서부터는 황매산의 철쭉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느낄 수가 있다.
산에는 오직 철쭉만이 있을 뿐이다.
산행길은 정상을 거쳐 철쭉평전까지 훤히 보이기 때문에 아무런 어려움이 없다.

 

나-황매산 오르는 길 삼거리에서 본 철쭉과 정상

 

12:00 : 삼거리

12:20 : 정상아래 식사/13:30: 식사 후 출발

 

삼거리에서 철쭉능선.

정상전 철쭉과 합천호

 

 

정상직전의 철쭉과 나.


13:30 : 황매산 정상1108m
정상은 바위로 이루어져 있고, 정상을 알리는 표지석이 서 있다.
정상에서 평전을 바라보면 산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오직 붉은색만이 무수한 점들로 채워져 있다.

 

 

나-황매산 정상

 


나-황매평전을 배경으로..

 

정상에서 내려서면 평전이다.
여기부터 산방초소를 거쳐 제단이 있는 구간이 황매산 철쭉 중에서도 최고로 아름답게 피여 있는 곳이다.
등산로는 여러 갈래로 나뉜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을 정확하게 잡도록 한다.

 

 

 

 

 

 

나-황매평전에서 철쭉과 정상을 배경으로

정상과 철쭉의 아름다운 조화

철쭉속의 한 그루 나무

철쭉평전과 단적비연수 세트장/태극기 휘날리며 촬영장


14:30 : 산방초소->좌:모산재/직:감암산-부암산
안부에서 봉우리를 올라서면 산방초소가 있다.
모산재로 하산하려면 좌측으로 꺾어야 한다. 좌측에 넓은 평원[목장]이 있는 이곳이 '태극기휘날리며' 영화 촬영장소였다.
산방초소에서 계속 직진하면 감암산을 거쳐 부암산까지 종주를 하게되고, 감암산에서 좌측으로 하산을 하면 누룩덤이 능선으로 하산을 하게 된다.

 

 

영화 태극기휘날리며 촬영장소

 

15:00 ; 장승. 제단
철쭉이 만발하게 핀 가운데 장승이 몇 기 서 있고, 그 옆에 제단을 설치해 둔 것을 볼 수가 있다.
이곳 주변의 철쭉도 빼곡하게 들어차 있어서 아름답기 그지없다.
길은 계속 내리막으로 이어진다.

 

 

 

목장을 지나면 장승을 세워둔 제단이 있다. 제단에서 철쭉 사이로 보이는 정상을..

 

15:10 ; 안부
안부를 내려서기 직전부터는 다시 소나무 숲이 나타난다.
안부에서 다시 오르막으로 이어지고, 오르막이 끝나는 지점에서 우측으로 능선이 뻗어져 나간다. 이 길을 따라 가면 무지개터를 거쳐 돛대바위, 철계단으로 하산하는 길이다.

 

15:30 : 모산재→뒤:10m정도 되돌아서 좌능선→무지개터,돛대바위,철계단/좌:순결바위.국사당


나-모산재에서.

 

나-순결바위

 

나-돛대바위

 

 

돛대바위 직전의 무지개터에서 바라본 순결바위와 황매정사 주변풍경

 

 

나-영암사지[황매정사]로 하산길에서 순결바위능선배경과 돛대바위 옆 기암

 

16:30 : 황매정사[영암사]
능선을 올라서서 삼거리다. 우측 능선을 바로 가는 길과 모산재로 갔다가 되돌아서 다시 와서 무지개터, 황포돛대바위서 철계단을 지나서 하산을 하던지, 모산재에서 바로 좌측 능선을 타고 순결바위로 하산을 하는 방법 두 가지다.

 

 

어느 길을 가던지 가파른 바윗길이기 때문에 조심해서 하산을 해야 할 것이다.
철계단에서도 황매정사까지는 거리가 제법 되기 때문에 천천히 몸에 무리가 따르지 않게 하산을 하도록 한다.

황매정사는 근래에 절을 지어서 볼거리도 별로 없다. 대신 영암사지를 찾아서 쌍사자석등, 탑 등을 둘러보는 것이 더 흥미로울 듯 하다.

 

 

황매정사에서 황매산을...

 

나-영암사지 탑 앞에서..

 

 

 

 

영암사지 금당터와 주춧돌

 

 

 

 

영암사지 석탑

 

 

 

영암사지 석등

 

==============================<황매산/02.05.05>=======================================

[산행지/일시] : 황매산/2002.05.05

[참가자]:14명:
나.마리나.만덕.추만수.약초꾼.스카이.원효.혜인.주노.빼때기.복이.오누리.헉스.장경란.


헉스.혜인.히히.복이.내.빼때기/뒤:오누리.대사.만덕.주노.마리나.스카이

 

빼때기.나[청산].대사.마리나.스카이/뒤:오누리.약초꾼.만덕.히히.복이.주노.혜인.헉스.카라.

 

오누리.나.히히.대사.주노.카라.헉스.복이.빼때기.만덕/약초꾼.마리나.혜인.스카이.

 

약초꾼.대사.스카이.오누리.복이.빼때기.카라.혜인.만덕.헉스.히히/나[청산].마리나.주노

 

오누리.만덕.빼때기.약초꾼.나.히히.혜인.주노.복이.카라.헉스.마리나.대사.스카이

 

 

 

빼때기.히히.오누리.혜인.복이

 

마리나.대사.오누리.복이.혜인.빼때기.히히.만덕

 

 

 

나[청산].주조.빼때기.카라.혜인.헉스.복이.마리나.약초꾼.히히.대사/스카이.만덕.오누리

 

나[청산].주노.빼때기.카라.혜인.헉스.만덕.복이.마리나.히히.대사/오누리.스카이.약초꾼

 

오누리.만덕.나[청산].대사

 

 

 

 

[산행지/일시]: 황매산1108/05년 05월 15일[일]

[소재지]: 경남 합천 가회면

 

[지형도]: 산청.합천.가회[1/5만]/신원. 봉계. 산청. 가회[1/2만5천]

[산행구간]: 9.1k
장박마을-공사구간<1.65>떡갈재<1.45>975봉<1.25>황매산1108<1.7>베틀굴-소방초소<1.95>모산재767-무지개터-돛대바위-철계단<1.1>황매정사[영암사지]

 

[구간별 시간]-5시간 30분 정도[꽃구경해야하니까..]

10:50 : 장박마을-갈밭교-임도-도로공사
11:25 : 떡갈재[임도]
11:50 : 전망바위 지난 삼거리
12:00 : 삼거리
12:20 : 정상아래 식사/13:30: 식사 후 출발
13:30 : 황매산 정상1108m
14:30 : 산방초소->좌:모산재/직:감암산-부암산
15:00 ; 장승.제단
15:10 ; 안부
15:30 : 모산재->뒤로 10m정도 되돌아서 좌능선/좌:순결바위.국사당
16:30 : 황매정사[영암사]

 

예전에 어린이날 황매산 철쭉이 만개를 해서 산이 붉게 물들었던 그 때를 생각해 보면서 다시 찾았다. 아마도 약간은 때가 늦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10:50 : 장박마을-갈밭교-임도-도로공사
마을은 이제 서서히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정말 산간벽지의 오지중의 오지였던 마을이 산을 끼고 있는 덕분으로 길도 새로 넓히고 포장도 준비하고 있다.

 

[들머리]는 마을 입구 삼거리에서 도랑을 끼고 바로 오르는 단축길과 마을 앞을 지나 갈밭교를 지나 떡갈재로 가서 능선을 타고 오르는 두 길이 있다.
마을 앞을 지나 조그만 가면 마을의 좌측을 끼고 흐르는 냇물이 있고, 내를 건너게 만들어 둔 다리가 있다. 이 다리가 갈밭교다.

 

다리를 건너서 비포장 임도를 따라서 걸으면 된다.
임도를 걸으면서 우측을 바라보면 한창 도로공사 중이다. 공사중인 도로를 따라 오르면 조그만 저수지가 한곳 나온다. 길은 계속해서 공사중인 도로를 따르면 된다.

 

11:25 : 떡갈재[임도]
공사가 지점이 끝나는 곳에서 산으로 등산로가 이어져 있다. 길은 경운기 길로 이용하던 길인 듯 하다.
고개마루에 서면 이곳이 떡갈재고, 여기서부터 본격적으로 산행길이 시작된다. 우측 오르막으로 오르면 된다.
소나무가 우거진 숲길이고 소나무 사이에 철쭉이 물감을 뿌린 듯이 군데군데 붉은점으로 보인다.
계속해서 길은 오르막이다. 한참을 오르면 시야가 틔는 곳에 서게 된다.

 

11:50 : 전망바위 지난 삼거리
바위전망대에서 잠시만 오르면 삼거리다.
이 전망대에 오르면서부터는 황매산의 진면목을 볼 수가 있다. 여기서부터 서서히 철쭉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장박마을에서 바로 오르는 길과 만나는 삼거리에서부터는 황매산의 철쭉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느낄 수가 있다.
산에는 오직 철쭉만이 있을 뿐이다.
산행길은 정상을 거쳐 철쭉평전까지 훤히 보이기 때문에 아무런 어려움이 없다.

 

12:00 : 삼거리

 

12:20 : 정상아래 식사/13:30: 식사 후 출발



13:30 : 황매산 정상1108m

정상은 바위로 이루어져 있고, 정상을 알리는 표지석이 서 있다.
정상에서 평전을 바라보면 산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오직 붉은색만이 무수한 점들로 채워져 있다.



정상에서 내려서면 평전이다.
여기부터 산방초소를 거쳐 제단이 있는 구간이 황매산 철쭉 중에서도 최고로 아름답게 피여 있는 곳이다.
등산로는 여러 갈래로 나뉜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을 정확하게 잡도록 한다.






14:30 : 산방초소->좌:모산재/직:감암산-부암산
안부에서 봉우리를 올라서면 산방초소가 있다.
모산재로 하산하려면 좌측으로 꺾어야 한다.
계속 직진하면 감암산을 거쳐 부암산까지 종주를 하게되고, 감암산에서 좌측으로 하산을 하면 누룩덤이 능선으로 하산을 하게 된다.

 

15:00 ; 장승. 제단
철쭉이 만발하게 핀 가운데 장승이 몇 기 서 있고, 그 옆에 제단을 설치해 둔 것을 볼 수가 있다.
이곳 주변의 철쭉도 빼곡하게 들어차 있어서 아름답기 그지없다.
길은 계속 내리막으로 이어진다.

 

15:10 ; 안부
안부를 내려서기 직전부터는 다시 소나무 숲이 나타난다.
안부에서 다시 오르막으로 이어지고, 오르막이 끝나는 지점에서 우측으로 능선이 뻗어져 나간다. 이 길을 따라 가면 무지개터를 거쳐 돛대바위, 철계단으로 하산하는 길이다.

 

15:30 : 모산재→뒤:10m정도 되돌아서 좌능선→무지개터,돛대바위,철계단/좌:순결바위.국사당


16:30 : 황매정사[영암사]
능선을 올라서서 삼거리다. 우측 능선을 바로 가는 길과 모산재로 갔다가 되돌아서 다시 와서 무지개터, 황포돛대바위서 철계단을 지나서 하산을 하던지, 모산재에서 바로 좌측 능선을 타고 순결바위로 하산을 하는 방법 두 가지다.

어느 길을 가던지 가파른 바윗길이기 때문에 조심해서 하산을 해야 할 것이다.
철계단에서도 황매정사까지는 거리가 제법 되기 때문에 천천히 몸에 무리가 따르지 않게 하산을 하도록 한다.

황매정사는 근래에 절을 지어서 볼거리도 별로 없다. 대신 영암사지를 찾아서 쌍사자석등, 탑 등을 둘러보는 것이 더 흥미로울 듯 하다.